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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라오스문화유산교류협회와 한국의 젊은 기업들, 힘 모아 아시아의 허브 ‘라오스 친환경 산업단지 구축을 위한 그 첫걸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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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LEA 댓글 0건 조회 563회 작성일 24-03-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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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과제가 되고 있는 탄소중립은 지구촌의 생존권을 쥐락펴락한다. 매년 생산되고 버려지는 폐섬유는 소각과 폐기의 과정에서 지구 전체의 탄소배출량 중 2위를 차지하며 지구 환경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앞으로의 지구 생존은 환경이 가장 큰 키워드이므로, 한국 젊은 기업들은 섬유산업 업사이클 클러스터 구축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버려지는 섬유를 수거,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내며 탄소 저감량 측정과 탄소배출권 확보 등 지구촌 환경을 살릴 수 있는 여러 친환경 프로젝트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

 

)한국라오스문화유산교류협회(회장 이희섭)는 한국의 친환경 프로젝트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는 젊은 기업들과 함께 2024년 라오스 산업단지 구축을 목표로 활발한 교류 활동이 진행 중이다. 라오스 산업단지 구축은 한국과 라오스 경제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단지 구축 관련

라오스 사바나캣주 세노시 시장 통사이(Thongsay SAYAVONGKHAMDY)씨 방문>>

 

지난 2월부터 협회와 한국기업, 라오스 정부 관계자들은 산업단지 구축을 목표로 심도 있는 대화를 이어오고 있다. 라오스 내 산업단지 구축과 섬유패션-스마트시티의 전반적인 운영과 혁신기업의 발굴과 입주, 탄소 저감량 측정과 탄소배출권 확보 등 지구촌 환경 사업은 내수 사업이 부족한 라오스 내 일자리 확보와 경제적 안정감, 세계 속의 떠오르는 환경사업의 실행이라는 큰 관심과 기대로 라오스 정부(환경부, )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이번 3차 미팅을 위해 326일부터 30일까지 라오스 사바나켓주 세노시 시장과 그 일행들이 한국을 방문한다. 협회는 환영의 만찬(26일 저녁 6시 한국의 집, 문화예술위원회 정병국 위원장 주재)을 시작으로 경기도의 섬유산업 업사이클 시행 사업장과 증평에 위치한 스마트 농장 견학, 여수 산단의 상하수도 시설물 등을 돌아볼 예정이다.

 

또한 29일 일정으로 전남도청을 방문하여 서동욱 전남도의장과 면담이 준비되어있다.

농업 기술 기반을 필두로 수출이 왕성한 전남도는 라오스의 인력 교류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한국라오스문화유산교류협회의 이희섭 회장(()씨피엔문화유산 대표이사)라오스와 한국의 발전, 더 나은 지구촌 환경을 위해 라오스 탄소중립 글로벌 혁신 활동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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