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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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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LEA 댓글 0건 조회 797회 작성일 22-08-2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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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문화재청을 들렸다. 정확히 12시 도착하자 마자 요리 식당에서 한국식으로 점심을 먹었다 제육볶음과 해물라면, 헐 한국보다 맛나다.


그리곤 곧바로 문화재청 방문 통린 차장과 비엔께오가 친절하게 맞아주었다.

우리는 라오스 민속촌 건립과 민간대표부 대표  선정이 늦어지는 이유 한국 라오스 목재 포럼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었다.


물론 양국 참여 연구진 중 김봉건 총장 외 이동흡 교수, 그리고 같이간 김종승 장인과 서동철 조경협회 부회장을 소개했다.


회의는 대략 2시간 정도 정말 많은 의제로 이야기를 나누었고 이 모든 사항을 양국 문서로 작성해서 MOU로 이어가자고 의견일치를 이루었다. 그리고 모든 문서는 협회 라오스 참여 기획이사인 비엔께오가 작성하기로 했다.


우리는 지난 방문시 약속한 양복지 선물을 통린과 비엔께오에게 건네고 문화재청을 나왔다. 이 자리를 빌어 선물을 협찬한 다산석재 박영규 사장에게 감사를 드린다.


이제 호텔로 돌아가는 길, 가는 길에 있는 라오스 한국대사관 신축현장에 들르기로 했다. 한신공영에서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도대체 어떤 특성도 없이 철근 콘크리트로 진행되는 현장, 그렇게 한옥으로 짓자는 의견을 냈는데 묵살해버렸다.


한옥을 지어 자연스럽게 한국을 홍보했으면 좋으련만 외교부의 기획력이 한심했다. 한옥은 누가뮈래도 한국을 상징하는 주택이다. 지난 8월초 미국의 하원의장 펠로시 방문에서도 국회 한옥에서 회담한 게 가장 좋았다는 의견을 냈을 정돈데 외교부는 참으로 안타깝게도 국민의 세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인지 일부러 그러는지 정말 한심스러웠다.


어쨌든 이 문제는 한국대사에게 정식 항의할 생각이다.


무왕탱 호텔 우리 일행은 드디어 첫날을 보낼 무왕탱 호텔에 도착해 짐을 풀었다. 그리고 곧바로 같이 따라온 비엔께오에게 전 문화재 청장 분티앙을 보고싶다는 말을 건넸다.


익살꾼 분티앙 그를 기다리는 동안 나는 앞으로 라오스의 일정을 생각하면서 깊은 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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