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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을 위한 ‘순환패션-스마트시티’ 윤회(주)와 MOU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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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LEA 댓글 0건 조회 1,461회 작성일 24-03-1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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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라오스문화유산교류협회(회장 이희섭)는 섬유패션 산업의 탄소중립을 목표로 CARE ID 등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윤회()(대표이사 노힘찬)MOU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전 세계적인 과제가 되고 있는 탄소중립은 지구촌의 생존권을 쥐고 있다. 매년 1000억 벌 이상의 옷이 생산되고 70% 이상의 폐섬유가 소각과 폐기의 과정을 거치며 지구 전체의 탄소배출량 중 2위를 차지하며 지구 전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윤회()는 섬유패션-스마트시티의 전반적인 운영과 혁신기업의 발굴과 입주, 탄소 저감량 측정과 탄소배출권 확보 등 지구촌 환경을 지키기 위한 많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친환경 대표기업이다.

 

현재 윤회()는 탄소중립을 위한 글로벌 혁신기술을 집약하여 라오스 싸이탄구에 약 5만여평 규모의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기 위해 라오스 측과 심도 깊은 논의 중에 있다.

 

 

한국라오스문화유산교류협회는 라오스와 한국의 발전, 더 나은 지구촌 환경을 위해 윤회()의 라오스 탄소중립 글로벌 혁신 활동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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